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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17일 - 18일 Dance Meets Percussion arts BEAT 공연


조회수: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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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개요
■ 공 연 명: Dance Meets Percussion Arts BEAT
■ 일 시 : 2010년 8월 17일(화) - 18일(수) 오후7시 30분
■ 장 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 주최,주관 : 사단법인 뿌리패 예술단
■ 후 원 :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사)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 공연시간 : 100분
■ 티켓가격 :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 공연예매 : 국악몰
■ 공연성격 : 창작타악, 창작무용 - 전통창작 공연
■ 지방 공연: 2010년 8월 28일 (토) 7시 30분 부산 을숙도 문화회관 대극장
                   2010년 8월 31일 (화) 7시 금산 다락원 대극장
                   2010년 9월 01일 (수)7시 30분 대전 연정 국악 문화회과 대극장
                   2010년 9월 05일 (일) 7시 30분 대구 오페라하우스
                   2010년 9월 09일 (목) 7시 30분 5.18 기념 문화센터 민주홀
                   2010년 9월 10일 (금) 7시 30분 여수시민회관 대극장
                   2010년 9월 15일 (수) 7시 30분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극장

○ 작품 소개
당신이 처음으로 들은 소리가 무엇인지 기억 하나요?
너무 오래된 일이라 아마....
기억이 나지 않을 겁니다.
그 소리를 들었을 때 우린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니까요.
포근한 어머니 뱃속에서우리가 의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심장이 뛰는 소리 였겠죠

Dance Meets Percussion Arts BEAT는 한국의 타악과 무용을 기본으로 현 대적 감각에 맞게 구성된 전통 창작 작품으로 다양한 북과 타악기, 소품을 이용해 웅장한 스케일과 볼거리 등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북을 주요 소재로 잡은 것은 북이 가장 원시적인 악기이면서 세계 어느 나 라든 가장 대표적인 타악기가 북이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장르에 음악 이든 리듬을 잡아가고 변화를 주는 악기가 북이기 때문에 친밀하게 공감하
며 받아 드릴 수 있는 장점을 가졌기 때문에 지리적,인종적인 요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소리와 몸짓이 어우러진 가장 한국 적인 예술 형태의 퍼포먼스 공연으로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관객들에게 재미 와 감동을 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Dance Meets Percussion Arts BEAT는 리듬과 움직임만이 존재하며 그 리 듬과 움직임을 연주자들이 디자인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성을 자극하고 이를 다시 최고의 예술적 경지로 끌고 나아가
10대에게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신나는 리듬과 비트에 몸을 실으라 말하고
20대에게는 감각적이고 파격적인 새로운 아이디어에 눈뜨게 하며,
30~40대에게는 절망적이고 무료한 일상으로부터 탈출해 새로운 희망으로 튕겨 오르라고 부추긴다.
또한 연령대별로 다른 감수성의 차이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같이 발 구르며,흥분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 공연 프로그램
1.여명
태초의 맥박소리가 울린다. 돌을 두드리고 나무를 두드리고 언어와 몸짓을 대신해 주위 사물을 이용해 두드려서 서로 교신했던 원시적 언어의 리듬 이다 멀리 생명의 고동소리가 희미하게 숨을 트고 그 태초의 맥이 역사의 길을 연다. 북소리가 거칠고 광활하게 포효하며 천지를 뒤흔들고 최초의 생명, 공포, 염원의 소리가 동트는 새벽녘의 정기를 깨우며 울려 퍼진다. 여명은 우리민족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연주곡으로써 8박자의 기본리듬에 4박과2박자의 다양한 리듬변화를 주어 우리 가락의 힘과 웅장함을 보여주는 대고의 합주곡이다
2.천고무
하늘을 건너가는 바람처럼
땅을 가르는 물처럼
우주와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되어 새로운 하늘과 땅의 기운이 화합하는 샤머니즘의 주술성과 제의성에 바탕을 두고 표현한 작품이다
3.리듬모리
리듬모리 빠른 휘모리 가락을 변형시켜 강한 비트와 리듬을 교차, 역동적인 몸짓과 여러 가지 연주 타법 등을 절고를 통해 보여준다. 혼신의 힘으로 터져오는 북소리는 빠른 스피드와 파워로 모든 것들을 쾌하게 날려버리고 공간을 점령한 절정의 북소리는 심장을 터트릴 듯 아찔하고, 힘과 절제와 질서의 조화는 아름다운 놀이가 된다
4.달빛 춤
물은 땅을 두드리구,
땅은 나무를 두드리고
나무는 바람을 두드리고,
바람은 나비를 두드리고,
나비는 세상을 두드리고....
달빛 춤은 창작무용과 중북 합주, 소고춤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단아함과 기교, 아름다운 선과 절제된 미가 어우러져 오천년 긴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숨 쉬며 지켜왔던 우리민족의 삶 속에서 때로는 격렬하게, 때로는 물 흐르듯 존재하며 묻어나오는 흥을 함축하여 리듬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5.파워코리아
파워 코리아는 사물악기를 이용하여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유하게
마치 수천 마리의 말들이 넓은 광야를 달릴 때처럼
쇠는 언 땅을 풀고,
징은 터를 닦고,
장구는 소리를 내며 달리고
북은 하늘을 깨운다.
전통 가락과 현대 리듬이 혼합되어 연주자의 즉흥연주와 기교, 우리 가
락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아주 빠르고 강한 연주곡으로 매듭을 풀 듯 점차적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연주 형태로 변형되어 내고, 달고, 맺고, 푸는 구성이 네가지 타악기의 조화속에서 최고의 연주를 보여 준다
6.하늘마치
하늘마치는 우리나라 무용 중 부채춤을 응용하여 구성한 작품으로 산과 꽃 파도 나비 등 지구상의 자연을 그려낸 작품이다. 대고와 모듬북, 중북, 창작무용이 어우러진 하늘마치는 4박 리듬에 서양의 Funky 리듬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우리의 장단과 서양 리듬의 비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연주곡으로 음의 강약과 음양, 한배 등의 조화, 각 악기간의 주고 받음과 서로 엇물려 가면서 연주되어 한국의 정서와 한국문화의 예술성을 다채롭게 풀어내며 세련되고 현대화된 예술로 교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7.풍운
풍운은 설장구 가락을 중심으로 장구춤과 북춤이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장구 가락 중 최고의 기예를 모아서 연주와 춤사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장구는 많은 힘과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악기로 장구 하나만으로도 다채롭고 화려한 가락을 연주할 수 있다. 가락의 변화를 통해 장구만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멋과 흥을 달여내고 개인의 기교와 가락의 다채로움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8.The Root of Korea
The Root of Korea는 우리 전통 풍물이 가진 다양한 진법과 역동적인 동작 그리고 채상놀이를 통해 우리 민족의 근원과 뿌리를 되새기게 해 주는 연주곡으로 허튼춤을 바탕으로 한 가락의 어울림과 넉넉한 진법을 조화시켜 여유와 풍성함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선을 중요시하기보다는 거침없이 이어지는 개성이 강한 허튼춤과 복잡한 가락보다는 깊이 있는 사위로 판을 이끌어 보는 이와의 거리를 좁히고 함께 참여하여 어깨춤을 덩실덩실 출 수 있는 열린 놀이판을 만들어 내는 연주곡으로 꽹과리를 중심으로 잘리듯 합쳐지며 여러 형태의 진풀이 또한 개개인이 보여주는 버슴새로 신명을 자아낸다.
9.환희
하늘도 놀고, 땅도 놀고
풍요를 바라는 마음을 땅의 기운으로 서서히 밀어 올려 높은 하늘로 연상되는 천공으로 날려 보낸다.
하늘의 조화로움을 땅에서 소리를 풀어내어 삶의 신바람이 응축된 에너지를 리듬으로 발산한다.
환희는 삼고무와 대고, 장구가 어우러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리듬의 변화를 통해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10.비상
심장의 박동소리 같은 태고의 울림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온 국토를 두들겨 일깨우는 땅의 울림 비상은 대한민국의 긍지와 용솟음치는 의지로 세계속으로 뻗어나가고자 하는 민족의 기상을 다양한 리듬과 역동적 몸짓이 함께 어울러져 힘과 아름다움의 조화가 있는 현대적이며 세련된 무대미를 오감으로 느끼게 해주는 작품으로. 동살풀이 장단과 삼채, 휘모리로 구성된 작품이다

○ 공연 STAFF
■ 연 출 : 전인근
■ 예술감독 : 전보근
■ 안 무 : 최주연,정은하
■ 타악지도 : 박정수
■ 의상·소품 : 이호준
■ 무대디자인 : 정성주
■ 무대감독 : 정휘경
■ 무대STAFF : 김기현.배정민,신의식,박수찬,박용석
■ 조명디자인 : 공홍표
■ 조 명 : 그린조명
■ 조명감독 : 문혜준, 이승준
■ 조명STAFF : 문혜준, 이승준
■ 음향디자인 : 김종원
■ 음 향 : H 사운드
■ 영 상 : 좋은 미디어
■ 촬 영 : 퓨쳐켐
■ 레 이 져 : 고려 레이져
■ 특 효 : 아트원 특수효과
■ 분 장 : 소인경
■ 디 자 인 : 디자인 마인드
■ 사 진 : 김용기
■ 홍 보 : 뉴스 캐스트
■ 마 케 팅 : 노준우,김희경
■ 운 영 : 김재범
■ 기 획 : 사단법인 뿌리패 예술단
■ 제 작 : 사단법인 뿌리패 예술단
■공연출연진:전인근,전보근,박정수,최주연,박선영,이인권,조영수,권준성,김현수,홍보람,한동민,이재인,        
                  조태욱,이정일,이상현,감종문,박지웅,정나미,한지현,여상일,정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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